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시부야역 (渋谷駅)

여기는 시부야역 앞이다. 여기는 일본의 패션 트렌드의 중심이라서 그런지 항상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든다. 내국인 그리고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이런 광경을 사진으로 담는 외국인들도 종종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도 시부야와 109 MEN'S 그리고 횡단보도가 보이는 곳에서 핸드폰으로 한 컷 찍었다. 앞에 보이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다양한 복장의 사람들을 바라보는 재미도 재미있을 것 같다. 

참고로 시부야의 또 다른 상징물이라고 할까? 109 MEN'S엔 남성의류 매장으로 가득하다. 자세히 들여다 보지는 못 했지만, 최근 유행트랜드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고 종류 또한 다양한 것 같다. 왼쪽으로 가다보면 109 본 매장이 있으니 눈여겨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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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ATM 이용 방법 @ 시티은행 시부야 지점 (シティバンク・渋谷支店)

シティバンク・渋谷支店

외환은행 ATM출금서비스가 가능한 City 은행 시부야 지점이다.
미쓰이스미토모은행, UFJ은행 등의 타은행에서는 ATM서비스가
안되는 이유가 뭘까????

해외 ATM 이용방법

1. 카드 삽입 Please insert your card

2. 비밀번호 입력 Please enter your PIN

3. 거래 선택 Please select your transaction
    -. Withdrawal or Cash advance

4. 금액 선택 Please select the amount of your cash withdraw

5. 계좌 선택 Please select your account
    -. Credit card: 현금서비스 이용 시
    -. Checking account: 예금 인출 시

6. 카드, 현지 통화 및 영수증 수령 / 거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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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칸 인도레스토랑 (ムスカン)

ムスカン.チキンビリヤニー  
       
일본 동경거리에 종종 보이는 인도식 레스토랑 이름은 MUSCAN? 아무튼,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서 인도식 레스토랑 무스칸에 왔다. 가격대는 보통 레스토랑 수준. 그러나 메뉴가 전반적으로 조금 비싸다고 느껴진다. 인도라는 나라의 물가를 생각해서 일까?


저녁 메뉴는 카레볶음밥 치킨비리야니를 택했다. 치킨과 양파 피망 카레를 넣어 볶은 것 같다. 치킨 맛은 고소하다. 먹다보니 먹을 만 하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680엔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걸으면 뇌가 열린다" 일거양득 초간단 운동법

"걸으면 뇌가 열린다" 일거양득 초간단 운동법

크게 인간의 몸은 움직임에 적합하도록 설계돼 있다. 골반과 엉덩이 근육이 발달해서 몸을 곧게 세울 수 있으며 걷거나 달리는데도 최적화돼 있다.하지만 현대인들은 몸의 이 같은 구조와 기능을 무시하고 앉아있는 생활을 택했다. 움직임이 필요한 몸이 제 구실을 못하다보니 체력이 떨어지고 피로감을 쉽게 느끼는 무기력한 생활을 하기에 이르렀다.걷기는 부담없이 몸을 움직이면서 건강까지 회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법이다. 꾸준한 걷기를 통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피로를 감소시키면 가벼운 우울증상과 스트레스도 함께 해결된다.만성적 질병과 비활동적인 생활은 밀접한 연관 속에 있다.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기대수명을 낮추고 신진 대사를 늦추며 심장마비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가 발표됐기 때문이다.미국 언론사 허핑턴포스트는 일상에서 걷거나 산책할 때 신체와 정신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쉽고 간단한 방법을 소개했다.

◆풀숲 가로질러 걷기=자연 속에서 거니는 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을 북돋우는데 도움이 된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의 한 연구팀은 자연에서 20분 정도 걷기가 일상생활에 활기와 생기를 불어넣기 충분하다고 밝혔다.이 연구를 주도한 리차드 리안 교수는 체력이 고갈됐을 때 커피 한잔을 마시는 것보다 자연에 잠시 몸을 맡기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에너지 충전법이라고 설명했다.도시 밖을 나가기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면 인근 공원의 잔디나 낙엽을 밟는 것도 한 방법이다. 최근 영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도시의 녹지지대 걷기는 명상에 잠겼을 때와 유사한 상태의 뇌를 만든다고 말했다.

◆자신의 걸음 수 파악하기=앉아서 대부분의 생활을 보내면서도 운동하려는 의지가 부족하다면 동기 부여를 위해 만보기를 차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 매일 자신이 얼마만큼 걷고 있는지 체크하다보면 스스로 더 걷도록 독려하게 된다.자신이 활동적이라고 믿는 사람들 중 상당수도 실질적으로 하루에 500~2000 걸음밖에 걷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미 하루에 1만 걸음 정도 걷고 있다면 스스로를 칭찬하며 현재 걷는 수준을 유지하면 된다.

◆걸으면서 문제 풀기=고대 라틴어구 중 solvitur ambulando라는 말이 있다. "걸으면 해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말은 오늘날까지도 통용된다. 걷기는 생각과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뇌를 열어준다.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만 들여다보고 있었을 때에는 생각지 못했던 일이 걷기를 통해 가능해질 수 있다.이밖에도 짧은 시간을 걷더라도 편안한 신발을 신고 걷거나 친구나 애완견을 동반해 걷는 것도 걷기를 위한 동기가 될 수 있다. 또 걷기를 특별히 시간 내 해야 할 운동으로 생각하지 말고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좀 더 걷는 습관을 들여 걸음 수를 늘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코메디닷컴